JYP가... 무한반복 24시간 들었다는... 그 곡...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RAP
매일을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는걸 반복해
나 왜 이러는데
술이 술인지 밥인지도 모르는 채
살아 이 정도 아픔은 통과 의례인 듯 해
멍하니 종이에 나도 몰래 니 이름만 적어 하루 왼 종일
종이가 시커매지고서야 펜을 놔
너 그리워 또 핸드폰을 들었다 놔
눈물이 또 찾아와 너와의 이별이란

나는 심장이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
그래서 아픈 걸 느낄리 없어
매일 혼잣말을 해 내게 주문을 걸어
그래도 자꾸 눈물이 나는 걸

**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이렇게 웃는데

RAP
니가 떠나고부터 난 바보가 된 것 같어
i can't do 아무것도 죽어라 방구석에 박혀 살어
너 없인 할 일도 없는데 하룬 길어 너무 길어
근데 뭐 그리 바뻐 널 외롭게 했어
니가 쇼핑 가자 그럴 때 친구와 술 한잔 마시는 건 그렇게
쉬운데 왜 너한텐 못했을까
언제나 제일 느린 게 후회랬는데
정말 바본지 끝까지 너와의 끈을 놓지 못해

나는 심장이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
오늘도 뻔한 거짓말을 해
가슴이 넘 아픈데 이렇게 보채는데
어떻게 웃을 수가 있겠어

** 반복

(웃자) TV속 연예인들처럼
(웃자) 너의 미니홈피 제목처럼
(웃자) 행복했던 내 어제처럼

*** 나는 심장이 없어 아플 수가 난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 아플 수가 난 없어
그냥 웃자 그냥 웃자 그냥 웃자
제발 좀 눈물아 이제는 멈춰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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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14:58 2009/09/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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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릉 2009/09/07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뜯자.

  2. 때이 2009/09/07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는 양현석 아닌가

  3. 화동 2009/09/08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Rap을 모두 먹었군.......

    .

  4. 미역 2009/09/08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장따위

  5. 어린이1 2009/09/11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어제 맛있게 잘 먹었어요~
    인사를 안했다!
    사진은 미역오빠에게 ㅎ

    • 화동 2009/09/11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랬다면 보람을 느끼는데~ ㅋ

      나만 흑백으로 나온 그사진인가.....

  6. 어린이2 2009/09/11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민 송대리, 좌석 그림 어디갔어요!

    참, 저도 어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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