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생 제자들..

막분류 2009/09/25 09:23

최근에 박선생님 미용실로 머리자르러 다니는데...

지난번..... 한마디로.. '머리결이랑 상태가 왜 이따구에요~!!' 풍으로 이야기하기에....

이번에 다른사람으로 바꿔서..... 잘랐는데...

'머리 염색하셨어요?', '파마하신적은?' '두피상태가.......'...

"그만해...."

머리감겨주는 그아이..... '오셨을 때보다 많이 진정?되셨어요...' '님하 관리잘 좀...'

"하....딱지 앉것다.."

왁스바르면서.... '이 왁스는 식물성이라 머리속까지 바르셔야~.. 집에서 그렇게.....아.. 고객님껀 아니지...'

"재밋냐???????"


이놈 쉐끼들.. 말참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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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09:23 2009/09/2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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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1chu 2009/09/2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였거나-
    이쁘지않았거나-

  2. 부릉 2009/09/25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화동이에게 관심가져주는 여자도 있네..
    내남자의 두피는 내가 책임진다!
    - 머리감겨주는 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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