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박선생님 미용실로 머리자르러 다니는데...
지난번..... 한마디로.. '머리결이랑 상태가 왜 이따구에요~!!' 풍으로 이야기하기에....
이번에 다른사람으로 바꿔서..... 잘랐는데...
'머리 염색하셨어요?', '파마하신적은?' '두피상태가.......'...
"그만해...."
머리감겨주는 그아이..... '오셨을 때보다 많이 진정?되셨어요...' '님하 관리잘 좀...'
"하....딱지 앉것다.."
왁스바르면서.... '이 왁스는 식물성이라 머리속까지 바르셔야~.. 집에서 그렇게.....아.. 고객님껀 아니지...'
"재밋냐???????"
이놈 쉐끼들.. 말참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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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였거나-
이쁘지않았거나-
그래도 화동이에게 관심가져주는 여자도 있네..
내남자의 두피는 내가 책임진다!
- 머리감겨주는 그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