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저녁과 새벽에만 장사를 한다기에 못가봤는데...
오늘 금요일, 춥고, 늦게 끝나... 새벽 1시경 퇴근길에 함 가봤다..
새벽시간인데... 50석정도되는 좌석이 온갖 종족들(?)로 만원이라.. 잠시 기다려서...


메뉴는 깔끔하게 하나다..
얼큰한 우동.... "매운맛" or "덜매운맛"..

늦게 집에갈때 종종.... 생각날것 같다.
...
개인적인 평이지만.. 결코 맛있는 우동이아니다...
개운하고 얼큰한 속풀이용... 시원한 맛에 먹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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